샌프란시스코 AI 선언 정리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한국 정부가 AI 관련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언론이 “샌프란 AI 선언” 으로 부르는 그거다. 같은 자리에서 실제 계약과 MOU 도 여러 건 나왔다.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한국 정부가 AI 관련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언론이 “샌프란 AI 선언” 으로 부르는 그거다. 같은 자리에서 실제 계약과 MOU 도 여러 건 나왔다.

Claude Opus 5 를 GPT-5.6 Sol, Fable 5, Sonnet 5 와 코딩·에이전틱·롱컨텍스트·비용 등 작업 영역별로 비교했다. Opus 4.8 대비 무엇이 달라졌는지와 마이그레이션 시 주의점까지.

파주 조인폴리아에 다녀왔다. 식물 구경도 하고 몇 개 사왔다.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훨씬 넓다. 길 양쪽에 식물이 빼곡하고 천장에도 행잉 식물이 가득하다. 그냥 식물원 구경하는 기분으로 한참 돌아다녔다. 틸란드시아 코너는 종류가 정말 많다.
SaaS 서비스를 AWS 위에 올리고 Harness로 CI/CD를 붙이려면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AWS 계정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이다.

오늘 저녁은 등촌샤브샤브 배달로 해결! 고기는 내가 마트에서 사왔다. 배달 국물에 마트 고기 조합.. 이게 은근 가성비 최강인듯 버섯, 미나리, 숙주 가득한 얼큰한 국물에 고기를 넣고 끓인다.

야식 겸 홈술! 나가기 귀찮아서 배달로 시켰다. 소라무침. 초고추장 양념에 미나리, 깻잎이 같이 버무려져 있는데 새콤달콤 매콤한게 캬.. 젓가락이 안 멈춘다. 소면은 직접 삶아서 추가했다. 남은 양념에 소면 비벼 먹는게 사실 메인인듯.

파주 갔다가 점심으로 들른 백반집. 밥사랑. 뚝배기 국에 오징어볶음, 모듬 반찬까지 한 상 가득 나온다. 와 이 비주얼 보소 이런 집은 반찬이 핵심인데, 마른새우볶음, 도토리묵, 메추리알조림, 나물무침, 겉절이.. 딱 집반찬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간다.

집 근처 대빛식당. 돌판(솥뚜껑)에 구워 먹는 꽃삼겹 집이다. 꽃삼겹은 삼겹살을 장미처럼 말아놓은 건데, 돌판에 김치랑 고사리·미나리 같은 나물이랑 같이 굽는다.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럽다! 기름이 빠지면서 겉은 바삭! 나물에 싸먹으면 느끼하지 않아서 계속 들어간다.

오늘은 집에서 한잔! 안주는 전부 포장해왔다. 술은 깔루아에 우유 부어서 깔루아 밀크로. 커피 리큐르라 달큰씁쓸한데 우유랑 섞으면 어우, 부드러워서 계속 들어간다. 독한 거 마시기 싫은 날 딱이다 디저트인지 술인지 포장 안주 펼쳐놓고 편한 옷 입고 마시는 홈술..

집앞 술집 닭장맥주.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종종 온다. 아주 좋음! 오늘 안주는 왕대창 닭볶음탕 (32,000원). 닭, 감자, 떡에 왕대창까지 들어가서 얼큰하게 끓는다. 맵기는 고를 수 있는데 중간맛으로 했다. 국물 머금은 감자.. 크 이게 진짜다.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565m 노자산 전망대에 올라 본 다도해 풍경. 학동고개에서 정상까지 한 번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