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조인폴리아 — 식물 쇼핑
파주 조인폴리아에 다녀왔다. 식물 구경도 하고 몇 개 사왔다.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훨씬 넓다. 길 양쪽에 식물이 빼곡하고 천장에도 행잉 식물이 가득하다. 그냥 식물원 구경하는 기분으로 한참 돌아다녔다. 틸란드시아 코너는 종류가 정말 많다. 작은 것부터 나무에 붙여 …
파주 조인폴리아에 다녀왔다. 식물 구경도 하고 몇 개 사왔다.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훨씬 넓다. 길 양쪽에 식물이 빼곡하고 천장에도 행잉 식물이 가득하다. 그냥 식물원 구경하는 기분으로 한참 돌아다녔다. 틸란드시아 코너는 종류가 정말 많다. 작은 것부터 나무에 붙여 …
SaaS 서비스를 AWS 위에 올리고 Harness로 CI/CD를 붙이려면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AWS 계정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
오늘 저녁은 등촌샤브샤브 배달로 해결! 고기는 내가 마트에서 사왔다. 배달 국물에 마트 고기 조합.. 이게 은근 가성비 최강인듯 버섯, 미나리, 숙주 가득한 얼큰한 국물에 …
야식 겸 홈술! 나가기 귀찮아서 배달로 시켰다. 소라무침. 초고추장 양념에 미나리, 깻잎이 같이 버무려져 있는데 새콤달콤 매콤한게 캬.. 젓가락이 안 멈춘다. 소면은 직접 …
파주 갔다가 점심으로 들른 백반집. 밥사랑. 뚝배기 국에 오징어볶음, 모듬 반찬까지 한 상 가득 나온다. 와 이 비주얼 보소 이런 집은 반찬이 핵심인데, 마른새우볶음, 도토 …
집 근처 대빛식당. 돌판(솥뚜껑)에 구워 먹는 꽃삼겹 집이다. 꽃삼겹은 삼겹살을 장미처럼 말아놓은 건데, 돌판에 김치랑 고사리·미나리 같은 나물이랑 같이 굽는다. 비주얼부터 …
오늘은 집에서 한잔! 안주는 전부 포장해왔다. 술은 깔루아에 우유 부어서 깔루아 밀크로. 커피 리큐르라 달큰씁쓸한데 우유랑 섞으면 어우, 부드러워서 계속 들어간다. 독한 거 …
집앞 술집 닭장맥주.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종종 온다. 아주 좋음! 오늘 안주는 왕대창 닭볶음탕 (32,000원). 닭, 감자, 떡에 왕대창까지 들어가서 얼큰하게 …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탔다. 학동고개에서 노자산 정상까지 한 번에 올라간다. 정상에 내리자마자 와.. 소리가 나온다.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다. 서울에서는 본적 없던 경치 …
거제 여행 점심! 윤식당에서 한치물회랑 돌문어덮밥을 하나씩 시켰다. 한치물회 초고추장 양념에 버무린 한치에 육수를 부어 먹는다. 한치가 오독오독 씹히는게 아, 이게 여름이지 …
거제 여행 둘째 날. 아침은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동태탕 집에서 해결했다. 뚝배기에 팽이버섯, 두부, 무, 대파가 들어가서 얼큰하게 끓어 나온다. 아침부터 이 국물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