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작동 의성마늘황토메기 — 메기 매운탕
점심으로 메기 매운탕. 부천 작동 의성마늘황토메기로 갔다. 나오자마자 팔팔 끓는다. 국물 보면 민물새우가 잔뜩이다. 이게 들어가야 국물이 진해진다. 대파랑 미나리도 넉넉하고, 메기는 큼직하게 통으로 들어있다. 얼큰한데 텁텁하지가 않다.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를 걱정했는데 …
점심으로 메기 매운탕. 부천 작동 의성마늘황토메기로 갔다. 나오자마자 팔팔 끓는다. 국물 보면 민물새우가 잔뜩이다. 이게 들어가야 국물이 진해진다. 대파랑 미나리도 넉넉하고, 메기는 큼직하게 통으로 들어있다. 얼큰한데 텁텁하지가 않다.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를 걱정했는데 …
아카이브 유틸리티 동작이 안되는 현상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zip을 클릭했을때 압축이 안풀리는 현상이 있었다 이유를 보니 1test.zip 압축이 풀리지 않음 test.zip 압축풀림 이름을 변경하니 더블클릭으로 압축이 풀렸다.
golang profiler 사용. http prof 를 이용해 프로파일 한다, cpu profile (30초동안 데이터를 모은다), heap memory (현재 메모리 정보를 반환한다).
쿠버네티스 ingress에 https를 붙일 때 쓰는 cert-manager 설치와 설정. 인증서 발급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쿠버네티스에 GlusterFS를 붙이는 과정. gk-deploy 스크립트가 deprecated 옵션을 써서 고쳐야 했던 부분까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밖에 있는 서버로 특정 URL만 proxy를 걸어 넘기는 ingress 설정.
macOS 에서 ssh key를 지정하여 서버로 비밀번호 타이핑 없이 바로 로그인 하게 하자 평소엔 보안때문에 안해놓는다.
테스트는 redis-cli를 이용해서 하지만 실제 사용은 언어에 맞는 api library를 사용 할듯

macOS에서 brew로 gradle을 설치하고 기본 빌드 설정을 잡는 과정 정리.
예전에 flume로 에러 로그들을 모으고 있었는데 fluentd로 갈아타려고 한다. 사실 모으는 목적이 아니라 모니터링이 목적 구성은 flume와 비슷한것 같다 client -> server 구성으로 해놓고 client에서 수집된 로그를 server로 전달.
app에서 데이타 통신을하는 api서버가 있다 각 인터페이스별 평균 응답시간을 아파치 로그를 활용하여 구해봤다 hadoop과 spark, python 설정은 Python and Spark로 로그 파일 분석 (with hadoop) 을 참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