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술안주는 곱창전골! 개봉동 역전순대국에 또 왔다. 크.. 여기 곱창전골은 몇 번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최애 메뉴. 국물이 칼칼한데 끓일수록 진해져서 소주가 그냥 술술 들어간다. 곱창도 잡내 없이 쫄깃쫄깃! 오늘도 역시나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