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부터 집에서 삼겹살이랑 소고기 등심을 구웠다. 불판 절반이 미나리다. 양파랑 감자도 같이 올리고 찌개까지. 오늘은 술 없이 밥만.
오늘 저녁은 등촌샤브샤브 배달로 해결! 고기는 내가 마트에서 사왔다. 배달 국물에 마트 고기 조합.. 이게 은근 가성비 최강인듯 버섯, 미나리, 숙주 가득한 얼큰한 국물에 고기를 넣고 끓인다.